최훈성 팀장님!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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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 KB ] 작성자 정나* 작성일26-09-02 11:34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아, 말이 필요 없는 분이시겠지만 몇자 적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바쁘시고, 한달에 쉬시는 날도 며칠 없어 보이셨지만
이분이 안계신 장례는 이제와서 정신을 조금 차리고 보니
상상이 안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정신잃은 저희가족에게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주시며,
사랑하는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정말 따뜻한 가족멤버처럼
필요할때 고개를 들면 딱 나타나 주십니다.
무엇보다 저는 저희와 함께 같이 마음아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장례지도사의 직업까지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회사의 모든 분들께서 열심히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계시겠지만,
감히 저는 최훈성 팀장님이 업계 최고이실거라 확신합니다.
이름처럼 훈남이시고, 사촌동생처럼, 아들처럼, 친한찬구처럼
사랑하는 가족의 마지막 갈에 함께 해주신 지도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엄청 바쁘시고, 한달에 쉬시는 날도 며칠 없어 보이셨지만
이분이 안계신 장례는 이제와서 정신을 조금 차리고 보니
상상이 안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정신잃은 저희가족에게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주시며,
사랑하는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정말 따뜻한 가족멤버처럼
필요할때 고개를 들면 딱 나타나 주십니다.
무엇보다 저는 저희와 함께 같이 마음아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장례지도사의 직업까지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회사의 모든 분들께서 열심히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계시겠지만,
감히 저는 최훈성 팀장님이 업계 최고이실거라 확신합니다.
이름처럼 훈남이시고, 사촌동생처럼, 아들처럼, 친한찬구처럼
사랑하는 가족의 마지막 갈에 함께 해주신 지도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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